• [충청브리핑] 코로나 확산세 너무 빨라…충청권 병상 ‘92%’ 간당간당

    ◇충청권 생활치료센터 환자 ‘급증’…병상 부족 ‘우려’  수도권의 새 거리 두기 4단계 방역 조치와 달리 상대적으로 느슨했던 비수도권에서도 ‘4차 대유행’ 본격화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병상 부족이 우려된다. 충청권의 경증 환자 치료

    2021-07-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권서 연일 코로나 ‘폭증’…15일 ‘84명’ 확진

    ◇천안유흥업소, 450개 업소 자진 ‘휴업’최근 충남 천안에서 유흥업소 집단감염이 속출하자 천안지역 유흥·단란주점 등 450여 곳의 유흥업소가 18일까지 자진 휴업에 들어갔다.천안시에 따르면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천안지부가 15일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예방을 위해 이

    2021-07-1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커피, 코로나 ‘감염률↓’…가벼운 음주 ‘암 사망률↑’

    ◇커피‧채소 섭취, 코로나 감염률 낮춰…가공식품, 감염률 높여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하루 최소한 잔의 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신 사람은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이 줄어든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내놔

    2021-07-1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영동군, ‘4억 벼락맞은 느티나무’ 구입 의혹 ‘증폭’

    ◇영동군, 4억 원짜리 벼락 맞은 느티나무 구입 놓고 마찰 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심은 느티나무 조경수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정은교 영동군 의원은 지난 13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군 힐링사업소가 조경수 20억 원어치를 수의계약으로 한

    2021-07-1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내년 최저임금 ‘시급 9160만원’…첫 9000원대 진입

    ◇내년 최저임금, 월급 환산시 ‘191만원‧연봉 2297만원’최저임금위원회가 12일 2022년에 적용할 최저임금이 시급 916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주휴수당을 포함할 경우 실질 최저임금은 시급 1만1003원이다. 이에 따라 월급으로 환산하면 191만4440원

    2021-07-1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수도권 ‘셧다운’ 현실로…정부, ‘잘못된 신호’ 4차 유행 불지펴

    ◇4차 대유행 본격화…논산훈련소 등 무더기 확진8일 대전과 세종, 충남·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8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남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확진자가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가 70여 명에 육박했고, 대전에선 대전시청 직원과 노래방

    2021-07-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논산훈련소 53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되나

    ◇육군 논산훈련소, 집단감염 추가 4천명 진단검사4차 대유행이 시작되며 연이틀 10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7일 오후 6시 기준, 훈련병 5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다.8일 충남도 방역 당국에 따르면 확

    2021-07-0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서 첫 민생행보 윤석열, 정부의 ‘탈원전’ 날선 비판

    ◇ 윤석열, 대전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국민적 합의 필요”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6일 첫 민생 행보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윤 전 총장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천안함 46용사와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등을 참배한 뒤 KAIS

    2021-07-0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세종 ‘공무원 특공’ 아파트 한채당 5억 ‘시세차익’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임박대전시가 결국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일 두 자릿수의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현행 1단계의 상향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대전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2021-07-0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 코로나’ 상황 ‘심각’…주말 47명 ‘확진’

    ◇이재명發 역사관 ‘보혁갈등’…색깔론까지 거론5일 자 신문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첫 예비경선에서 이낙연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압박 질문에서 이재명 후보는 녹음파일에서 드러난 ‘형수 욕설’, 연예인 김부선 씨와의 관계 등에 대한

    2021-07-0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투기과열지구 대전·세종·청주 유지…아산 ‘또 빠져’

    ◇KBS 수신료 인상추진에 방만경영 ‘뭇매’ 2일 자 신문들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선언 이후 윤 총장 및 처갓집과 관련된 논란과 함께 이재명 경기지사 출마선언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이어 지난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됐지만, 수도권을 중

    2021-07-0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대망론’ 놓고 ‘윤석열-양승조 쌑바싸움’ 본격화

    ◇ ‘진짜 충청대망론 주자’는 누구?대권도전을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남은 제 뿌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윤 전 총장은 30일 국회 소통관을 찾아 기자들과 만나 ‘충청권 주자로 평가되는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제 조상들이 500여 년 충남 논산에 사셨

    2021-07-0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청주도심통과 광역철도 ‘유보’…이시종 “아쉬워”

    ◇이시종 “아쉽다”‧정정순 “사실상 반영” … 반응 엇갈려 국토부가 29일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청주 도심 통과 노선 광역철도 반영은 조건부 유보됐다.  충청권에서는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 호남

    2021-06-3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오늘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반영 ‘운명의 날’

    ◇국토부 최종 반영 여부 29일 ‘3시 발표’국토부가 29일 오후 3시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반영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철도산업위원회는 29일 오전 10시 회의를 열어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반영에 대한 최종 심의를 한다.앞서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

    2021-06-2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사적 모임’ 대전‧충북‧세종 ‘8명’…충남 ‘무제한’

    ◇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단계 적용다음달 1일부터 대전과 세종, 충남·충북 등 충청권 전역에서 ‘5인 사적모임금지 조치’가 해제된다. 충남에서는 인원 제한 없이 사적 모임이 무제한으로 가능하고 대전‧충북‧세종은 8명까지 모임을 허용하는 2주간의 이행

    2021-06-28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