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덕구청사.ⓒ대덕구
    ▲ 대덕구청사.ⓒ대덕구
    대전 대덕구는 9일 민선 8기 1년간 행안부 특별교부세와 대전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123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22년 하반기 7개 사업 24억원의 특별교부세와 3·4분기 13개 사업 36여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민선 8기의 재원으로 활용했다.

    올해는 상반기 3개 사업 12억원 특별교부세, 1·2분기 20개 사업에 약 51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등 민선 8기 원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았다.

    올해 확정된 특별교부세 사업은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동서대로1754번길 도로 열선 설치사업 △비래동 7-3번지 일원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등 3건이며, 특별조정교부금 주요 사업은 △효성공원 시설개선 사업 △대덕구 청소년 어울림 센터 환경개선 △송촌체육공원 테니스장 인조 잔디 공사 △북대전세무서 지역민원실 설치 공사 등이 있다.

    최충규 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서 구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