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최우수 부서로 도시정책과 선정
  • ▲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가운데)이 10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적극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해 표창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행복청
    ▲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가운데)이 10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적극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해 표창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공무원으로 윤해인주무관 등 5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적극행정 최우수 부서로 도시정책과를 선정·표창했다.

    행복청에 따르면 도시성장촉진과 윤해인 주무관은 2024년 개교 예정인 공동캠퍼스 조성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운영(공익)법인 설립·운영 등에 필요한 예산 확보와 우수 대학 유치를 위한 입주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광역교통체계 등 서비스 수준 개설을 위해 세종~공주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개발계획을 승인받은 BRT 기획팀 이정열 주무관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민·관 추진체계를 구축한 스마트도시팀 강자영 서기관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국내 최초 공공건축물 대상 목조건축 도입을 추진한 공공청사기획과 김한규 주무관과 상용차 소수 충전소 도입에 기여한 녹색에너지환경과 이연민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표창과 포상금, 승진 가점 등의 인사상 특전을 함께 부여할 예정이다.

    이상래 청장은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등을 적극 발굴·적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