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전화위복 삼아 오송바이오밸리 세계적 클러스터 도약토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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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청주 오송 소재 첨단의료복합단지 전경.ⓒ충북도
충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유치에 실패했다.9일 도에 따르면 충북은 2순위로 아쉽게 탈락했다.이날 서울에서 개최된 발표평가에서 충북, 대전, 인천 등 5개 시도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나 인천이 유치에 성공했다.맹은영 바이오산업과장은 “많은 전문가 분들과 함께 열정을 다해 준비했지만 유치 못해 아쉽다”며 그 동안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러면서 “오늘의 실패를 전화위복 삼아 오송바이오밸리가 세계적인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