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과, 친환경 치과용 석션팁 개발·치간 칫솔 아이디어 출품
  • ▲ ‘제2회 전문대학 재학생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 대원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김호선(오른쪽), 손정희 지도교수(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원대학교
    ▲ ‘제2회 전문대학 재학생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 대원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김호선(오른쪽), 손정희 지도교수(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원대학교

    대원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임재동) 치위생과 학생들이 최근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주최한 ‘제2회 전문대학 재학생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3학년 차윤희·강효진 학생(지도교수 김호선)은 창작분야에서 ‘석션팁 재사용 개선을 위한 친환경 치과용 석션팁 개발’ 아이디어를 출품해 금상을 받았다.

    이어 3학년 이유진, 강지은, 김시은 학생(지도교수 손정희)은 창업·창직 분야에서 ‘치면 세균막을 동시에 제거하는 치간 칫솔 아이디어’를 제시해 은상을 수상했다.

    김호선 교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스타학생 프로그램 사업과 학과 혁신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대학의 행·재정 지원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미래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통해 혁신지원 사업을 목표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혁신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