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경찰서·군보건소, 사회적 약자 보호 앞장

가정폭력·학대근절 업무협약

목성균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09 14:47:28

▲ 단양경찰서와 단양군보건소가 8일사회적 약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단양경찰서

충북 단양경찰서(서장 신현규)는 8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단양군보건소(소장 강규원)와 사회적약자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관내 노약자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이나 학대 근절 업무 공유를 통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단양경찰서와 군 보건소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업무사례를 공유하고 협약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단양군은 2018년 12월 기준 인구 3만255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8374명에 달해 노인에 대한 맞춤형 치안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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