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의식 결여' 국민의힘의 민낯
국민의힘의 안이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렸던 지난 23일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마지막까지 의총장을 지켰지만, 마지막에 남은 의원은 22명이었다. 당대표의 입인 수석대변인도 자리를 비우면서 당내에선 "당이 아니라 정치 자영업자 모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윤 어게인 옹호 메시지'를 유지한 배경에는 지도부 내부의 갑론을박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송언석 원내대표는 메시지 방향을 두고 고심을 거듭한 가운데 우재준 최고위원은
한 시민단체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민주당 돈봉투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무죄 선고 이전에 재판부가 사전에 판결내용을 유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20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14일 서
정부의 1·29 주택 공급 대책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이 정부의 과천 경마공원 주택 공급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우 회장은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이전 논의를 그대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노동조합과 말산업 생태계 구성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의 우주사업 통합 브랜드인 '스페이스 허브(Space Hub)' 상표권을 얻기 위해 특허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21년 스페이스 허브 출범 직후부터 상표권 취득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으나 5년 째 위성통신 영역에서 기존 선등
배달의민족이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집배달 배달팁을 최대 1500원까지 조정한다. 음식값 인상과 배달비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소비자 체감 비용이 다시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19일 배달의민족 공지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3월16일부터 약 한 달간 일부 지
정부가 1994년 이후 32년여만에 과밀부담금 확대를 추진한다. 지방분권이라는 명목 아래 서울 복합·업무·판매용 건축물 신·증축시 부과되는 과밀부담금을 올려 추가 세수를 확보하겠다는 의도다. 양도세에 이은 또다른 부동산 과세 압박카드 예고에 업계에선 벌써 우려 목소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밝혔지만, 해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이 퇴임할 당시에는 공사 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이 퇴임하는 시기, 현재 소유한 아파트는 재건축 일정에 맞춰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반인 아동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 측은 즉각적으로 가처분 신청에 나서기로 했다. 배 의원 측은 13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설 전에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