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오작교 아리랑' 공연… 전통 연희에 사랑 이야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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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포스터.ⓒ예산군
충남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통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예산군이 공동 주관한다.‘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결합한 작품이다.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공연은 마당극 전문 단체인 ‘큰들마당극마을’이 맡으며 배우 9명이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선보인다.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6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전화, 문예회관 현장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예산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