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자 인사…행정직 6명 등 39명 승진상수도·도서관 등 시민 생활 현장 중심 인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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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10월 1일자로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행정직 6명을 포함해 모두 39명이 승진하며, 상수도·도서관·공원·하천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장 부서의 인력이 보강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승진 인사는 직급 상승을 넘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행정 현장에 새로운 책임을 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상수도사업본부에서 20명이 승진해 생활 기반시설 분야의 역할이 한층 강화된다.

    ◇ 8급 승진 39명

    △운영지원과 조윤희 △의료정책과 방성준 △상수도사업본부 강예진, 금진아, 김여정, 나세현, 배정현, 백승진, 서민경, 양대희, 이선영, 이설아, 이수호, 이형주, 정승목, 정유진, 정자성, 정지연, 조수경, 최규현, 최명수, 최현성 △건설관리본부 김소이, 이현빈 △한밭도서관 김다빈, 김응수, 김진희, 양효진, 이정민, 최연우 △여성가족원 오승준 △공원관리사업소 김운효 △차량등록사업소 김시현, 심우찬 △대전예술의전당 박은범 △하천관리사업소 김봉석 △한밭수목원 한가을 △대전시립박물관 조영은 △자치경찰위원회 허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