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 사업 '화장품 제형 제조 실습 교육과정' 운영바이오·화장품 산업 현장 맞춤형 실무 역량 및 취·창업 경쟁력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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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대의‘화장품 제형 제조 실습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이 11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제공
(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대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화장품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한다.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대는 11일 바이오·화장품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화장품 제형 제조 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교육은 홀로닉 아로마 남미숙 대표와 이플리 편새미 대표 등 현장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나서 총 8시간 동안, 산업 및 직무에 대한 이론과 화장품 원료와 제형별 특성 이해, 유화 및 가용화 원리를 적용한 실제 제품 제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됐다.특히 충북지역 특화 원료를 활용한 제품 기획 사례 등을 소개해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권영주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제품 기획부터 제조, 품질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여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오는 18일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