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손인석· 윤희근·이범석·최영준·홍성각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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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서원구 조직위원장 응모자.갑박지헌, 손인석, 윤희근 (윗줄 왼쪽부터)이범석, 최영준, 홍성각(아랫줄 왼쪽부터).ⓒ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마감 결과, 내년 4월 12일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정치인들이 대거 응모했다.국민의힘에 따르면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사고당협 36곳의 조직위원장을 온라인으로 공모한 결과, 청주 서원구당협에서는 총 6명이 후보로 등록했다.응모자는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 손인석 전 청주시장 예비후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범석 전 청주시장, 최영준 변호사, 홍성각 청주시의원 등이다.새 조직위원장은 당원 100% 직선제로 선출하게 된다. 선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청주 서원구당협은 지난 7월20일 김진모 전 당협위원장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공천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서 사고당협으로 지정됐다.조강특위는 접수 현황을 점검한 뒤 서류 심사와 면접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