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 개최
  • ▲ '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협의회.ⓒ충북테크노파크 제공
    ▲ '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협의회.ⓒ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충남·대전·세종테크노파크가 3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를 협의회를 개최했다.

    충청권 대표기업 관계자 55명을 비롯해 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총 73명이 참석한 행사는 ▲최신 생성형 AI 트렌드 및 활용 특강 ▲TP별 중점 추진사업 소개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 ▲기업 간 테이블 매칭 교류회 ▲충청권 TP 성장사다리사업 실무자 협의회 등으로 진행됐다.

    충청권 성장사다리 대표기업 211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산·산융합 네트워크 매칭을 추진, 기술협력, 수요·공급처 발굴 및 이업종 교류 등으로 이어졌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이번 행사가 충청광역권 기업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기술협력 기회와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청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