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축제 홍보 보조상표 부착…계룡시와 관람객 유치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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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일호 계룡시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가운데)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2일 계룡시청에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시
충남 계룡시와 ㈜선양소주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홍보에 힘을 모은다.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일 계룡시청에서 신일호 재단 사무국장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선양소주는 지난달 말부터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선양 린’ 50만 병을 대전·세종 등 충청권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시는 소주병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홍보를 통해 축제 인지도를 높이고 관람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 향토기업인 선양소주는 계족산 맨발 황톳길 조성과 클래식 공연, 맨몸 마라톤대회,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선양소주가 축제 홍보에 적극 동참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