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권익 향상·현장 소통 강화에 최선"
  • ▲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에 당선된 이기범 당선인.
ⓒ농협세종충남본부
    ▲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에 당선된 이기범 당선인. ⓒ농협세종충남본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에 이기범 후보가 지난 2일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중책을 맡겨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는 든든한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물론 건강한 노사 소통과 상생을 통해 NH농협의 발전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주 출신인 이 당선인은 공주고와 대덕대를 졸업했으며, 1996년 농협대흥동지점을 시작으로 공주시지부와 충남영업본부, 세종영업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2020년 제12대, 2023년 제13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에 당선돼 조합원 권익 향상과 조직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