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프레스&필라립 후원…축제 기간 한글런 참가자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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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규 짐프레스&필라립 대표가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 한글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짐프레스&필라립은 한글런 참가자들에게 세종한글축제 기간 일일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세종시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6 한글런’이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참가자 혜택을 확대한다.세종시는 지역 체육기업인 짐프레스&필라립이 2026 한글런 후원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한글런 참가자는 세종한글축제 기간인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공식 티셔츠를 착용하고 짐프레스&필라립 나성·소담·해밀점을 방문하면 2만5000원~3만원 상당의 일일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선규 짐프레스&필라립 대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에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올해 3회째를 맞는 2026 한글런은 10월 9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코스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의미하는 5.15㎞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출발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 등 세종 도심을 달리게 된다.자세한 내용과 후원 참여 문의는 한글런 공식 누리집이나 운영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