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일 신청 접수…청년형 3세대·가족형 1세대, 최대 6년 거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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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모습.ⓒ청양군
충남 서천군은 귀농·귀촌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인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4세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입주자 모집 공고는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신청은 25~26일 이틀간 받는다.모집 물량은 전용면적 40㎡ 청년형 3세대와 96㎡ 가족형 1세대다.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세대주 또는 관외 거주자로, 최초 2년 계약 후 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임대 조건은 청년형 보증금 500만 원·월 8만 원, 가족형 보증금 2000만 원·월 23만 원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유승광 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기반과 정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10일부터 서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