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포토존 조성…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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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산온천관광지 유휴부지에 조성한 해바라기 단지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이 덕산온천관광지 내 방치됐던 유휴부지를 대규모 해바라기 단지로 조성해 여름철 새로운 관광명소로 선보였다.그동안 잡초와 수목이 무성해 경관을 해쳤던 부지를 정비해 조성한 해바라기 단지는 최근 꽃이 만개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꽃밭 사이에는 산책로와 포토존을 마련해 온천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군은 이번 사업이 덕산온천관광지의 볼거리를 확대하고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