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근력운동·자기돌봄 명상 과정 운영…중장년 역량 강화 지원고령사회 대응 건강·마음돌봄 분야 지역 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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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실버근력운동 지도자 양성 과정’과 ‘자기돌봄 명상 전문과정’을 운영한다.ⓒ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고령사회와 마음건강 시대에 맞춘 주민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또 실버근력운동 지도자와 자기돌봄 명상 전문가 과정을 통해 주민의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을 지역사회 돌봄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연결한다.6일 유성구에 따르면 주민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실버근력운동 지도자 양성 과정’과 ‘자기돌봄 명상 전문과정’을 운영한다.‘실버근력운동 지도자 양성 과정’은 30~40대를 대상으로 시니어 건강관리 지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를 교육하고, 관련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다.‘자기돌봄 명상 전문과정’은 호흡명상, 바디스캔 명상, 아로마 명상, 싱잉볼 명상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자기 이해와 심신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과정이다.참여 신청은 6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과정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042-611-6507)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