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지역 대표 먹거리·‘꿈돌이’ 상품 한자리에민관 협력으로 소비 촉진…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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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운영 안내 홍보물.ⓒ대전시
대전시가 민간 유통망과 손잡고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지역 대표 먹거리와 캐릭터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6일 시에 따르면 오는 7~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 공동으로 마련했다.특히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대전 대표 먹거리와 도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SNS 인증 이벤트, 에어볼 뽑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 대전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도 한정 메뉴 ‘자두롤’을 판매하며 행사에 참여한다.권경민 기업지원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우수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의 브랜드와 매력을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