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6~26일 모집우수기업·협업의향서 보유 80곳 대상
  •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CI. ⓒ충북중기청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CI. ⓒ충북중기청
    정부가 오픈이노베이션 성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돕는 후속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일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에서 발굴한 협업 성과가 실제 매출과 투자 유치 등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참여기업 가운데 최종평가에서 우수·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이나 수요기업과 후속 협업 의향서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시장검증(PoV)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맞춤형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특히 사업화 자금은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제공된다. 이번 모집으로 스타트업 80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