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약 3개월 만에... 충북아쿠아리움 등 연계 가족형 관광코스 시너지8월 4일부터 11일까지 '3만 명 돌파주간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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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 생태 뮤지엄을 찾은 방문객들.ⓒ괴산군 제공
가상의 우주 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전시,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충북도와 괴산군,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운영 중인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가 지난 4월 30일 개막 이후 약 3개월여 만에 누적 방문객 3만 명을 돌파했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중심 콘텐츠와 충북아쿠아리움, 꿀벌랜드 등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가족형 관광코스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북문화재단은 ‘방문객 3만 명 돌파 주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8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전시 만족도와 관람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현장 관람객에 한해 전시장 로비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만족도 설문에 참여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는 괴산 청명호텔 숙박 이용권, 괴산 벌꿀 선물세트, 제철 괴산 대학찰옥수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김경식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개관 3개월여 만에 3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괴산 생태뮤지엄이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