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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괴산군 생태뮤지엄 UV체험전. ⓒ충북도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이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3만명을 돌파했다.도는 4일 지난 4월 30일 문을 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의 누적 관람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특별체험전은 개관 15일 만에 관람객 5000명을 넘긴 데 이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면서 3만명을 넘어섰다.전시는 '우주 생태'를 주제로 볼풀 체험, UV 손전등 체험, 움직임에 따라 소리와 영상이 구현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우주연주' 등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도는 관람객 3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전시장을 방문해 현장 QR코드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충북·괴산 지역 숙박권과 괴산 벌꿀 선물세트, 대학찰옥수수, 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최승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개관 4개월 만에 관람객 3만명을 달성한 것은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