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평점 99.9점 획득 … 전국 종합병원 평가 82.22점 크게 웃돌아최우수 의료기관에도 4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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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하나병원 전경.ⓒ하나병원 제공
청주 하나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7회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하나병원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발표한 제11차(2024년 진료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하나병원이 종합점수 99.9점을 기록, 7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또 하나병원은 최우수 의료기관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진단과 치료, 전문인력 운영, 재관류치료 시행, 치료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의료 질 평가다.이번 평가에서 하나병원은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등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핵심 평가지표에서 모두 100점을 획득했다.종합평점에서 하나병원은 종합병원 평균 82.22점(전국 평균 85.17점)을 크게 웃도는 99.9점을 기록해 전국 최상위권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박기홍 하나병원 병원장은 "그동안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상의 진료를 위해 하나병원 가족들이 노력해 온 결과,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