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지역 인재 육성 위한 사회공헌 강화‘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나눔과 상생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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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3번째 대전교직원신용협동조합(이사장 성재현, 대전자운중교장)은 대전교육가족들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대전성모여고
대전교직원신용협동조합(이사장 성재현 대전자운중학교 교장)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전성모여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복지 실현과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31일 대전성모여고에 따르면 이날 대전교직원신협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격려하는 등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장학금 전달식에는 대전교직원신협 관계자와 대전성모여자고 교직원, 장학생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했다.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큰 힘이 됐다”며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성재현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학생들의 꿈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미래 인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미령 교장은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후원이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