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운영 방향 공유…민생경제·안전·문화관광 등 성과 창출 집중
-
- ▲ 최원철 공주시장이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분야별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출범에 따른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보고회에는 송무경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들이 참석해 시정 목표인 ▲명품·안전도시 ▲경제도시 ▲교육·복지도시 ▲문화·관광도시를 중심으로 분야별 주요 사업과 현안을 점검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시는 하반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 안전도시 기반 강화, 교육·복지 서비스 확대,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또한 부서별 역점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민선9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