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가 미국 명문대와 잇따라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와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청주대 22일 김윤배 총장 등은 최근 미국 서부지역을 방문,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SFSU), 캘리포니아 예술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CalArts) 등과 국제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한 협약식에 청주대에서는 김윤배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에서는 에이미 수에요시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4명이,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의 협약에는 마이크 브라이언트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는 1899년 설립된 4년제 공립대학교로 65개 학과에 2만1,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캘리포니아 예술학교는 예술가 월트 디즈니가 1961년 설립한 4년제 사립대학교로 28개 학과에 1,4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청주대 22일 김윤배 총장 등은 최근 미국 서부지역을 방문,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SFSU), 캘리포니아 예술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CalArts) 등과 국제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한 협약식에 청주대에서는 김윤배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에서는 에이미 수에요시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4명이,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의 협약에는 마이크 브라이언트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는 1899년 설립된 4년제 공립대학교로 65개 학과에 2만1,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캘리포니아 예술학교는 예술가 월트 디즈니가 1961년 설립한 4년제 사립대학교로 28개 학과에 1,4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청주대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예술학교는 학생 교류를 비롯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한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37개국 4,100여 명의 유학생을 유치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주대는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실시간 강의 자막·번역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유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37개국 4,100여 명의 유학생을 유치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주대는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실시간 강의 자막·번역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유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