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충북도당 로고.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선거에 김동원 흥덕구 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입후보했다.
2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위원장과 김 전 지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충북위원장 선거는 23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 27일 ARS투표를 거쳐, 이날 오후 도당대회에서 투표결과를 확정 발표한다.
한편, 대전시당 위원장은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단독 등록해,  단독 후보 등록일 경우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 오는 28일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