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선거에 김동원 흥덕구 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입후보했다.
2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위원장과 김 전 지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충북위원장 선거는 23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 27일 ARS투표를 거쳐, 이날 오후 도당대회에서 투표결과를 확정 발표한다.
한편, 대전시당 위원장은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단독 등록해, 단독 후보 등록일 경우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 오는 28일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2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위원장과 김 전 지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충북위원장 선거는 23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 27일 ARS투표를 거쳐, 이날 오후 도당대회에서 투표결과를 확정 발표한다.
한편, 대전시당 위원장은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단독 등록해, 단독 후보 등록일 경우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 오는 28일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