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으로 학교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학생평가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학교 현장의 평가 역량 강화에 나섰다.
평가 설계부터 문항 개발, 채점기준, 현장 컨설팅까지 지원을 확대해 학교 간 평가 편차를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2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3일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6년 고등학교 학생평가 전문가 기본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 정착과 학업성적관리 내실화를 위한 과정이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을 연계하는 과정중심평가의 현장 안착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교육부 단계형 학생평가 전문가 양성체계의 기본 과정이다.
이수 교사는 심화·전문 과정을 거쳐 교육부 인증 전문가로 활동하고, 학교 평가 지원과 교육청 컨설팅, 문항 개발·검토 등에 참여하게 된다.
총 30시간 과정으로 사전 과제와 대면 연수를 병행한다.
주요 내용은 △성취기준 기반 평가 설계 △서·논술형 문항과 채점기준 개발 △수행평가 루브릭 활용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철희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교육부 인증 학생평가 전문가는 학교 현장은 물론 교육청 지원단과 강사풀, 문항 개발·검토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평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학업성적 관리 지침과 평가 매뉴얼을 지속 보완하고, 문항 오류나 성적 관리 취약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 간 평가 편차를 줄이고 평가의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 장학사는 “이번 연수는 교사가 자신의 평가 설계와 수행평가 루브릭, 채점 기준을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이다”라며 “이 같은 노력이 쌓일수록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평가체계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평가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가 설계부터 문항 개발, 채점기준, 현장 컨설팅까지 지원을 확대해 학교 간 평가 편차를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2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3일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6년 고등학교 학생평가 전문가 기본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 정착과 학업성적관리 내실화를 위한 과정이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을 연계하는 과정중심평가의 현장 안착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교육부 단계형 학생평가 전문가 양성체계의 기본 과정이다.
이수 교사는 심화·전문 과정을 거쳐 교육부 인증 전문가로 활동하고, 학교 평가 지원과 교육청 컨설팅, 문항 개발·검토 등에 참여하게 된다.
총 30시간 과정으로 사전 과제와 대면 연수를 병행한다.
주요 내용은 △성취기준 기반 평가 설계 △서·논술형 문항과 채점기준 개발 △수행평가 루브릭 활용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철희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교육부 인증 학생평가 전문가는 학교 현장은 물론 교육청 지원단과 강사풀, 문항 개발·검토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평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학업성적 관리 지침과 평가 매뉴얼을 지속 보완하고, 문항 오류나 성적 관리 취약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 간 평가 편차를 줄이고 평가의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 장학사는 “이번 연수는 교사가 자신의 평가 설계와 수행평가 루브릭, 채점 기준을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이다”라며 “이 같은 노력이 쌓일수록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평가체계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평가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