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선에 성공한 이응우 충남 계룡시장이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민선 8기 동안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도시 정체성 확립에 집중했다면, 민선 9기에서는 이를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으로 연결하는 것이 최대 과제다.
이 시장은 22일 뉴데일리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국방수도는 단순한 도시 브랜드가 아니라 계룡시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 전략"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응우 시장과의 일문일답.
- 민선 9기 가장 먼저 추진할 시정 목표는.
"민선 8기에서 계룡시의 미래 비전과 성장 방향을 설계했다면 민선 9기는 이를 구체적인 성과로 완성하는 시기다. 계룡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강점을 도시 발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해 대한민국 국방수도를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다. 국방산업과 공공기관 유치,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민선 8기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가장 큰 성과는 계룡시의 도시 정체성을 '대한민국 국방수도'라는 비전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이다.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 기반을 마련했고 교육과 생활 인프라, 교통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것은 행정의 신뢰성과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국방산업 육성 계획은.
"국방산업은 계룡시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다. 국방산업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연구개발 기능 확대를 통해 국방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단순히 군사도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첨단 국방산업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이 최대 목표다"
-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생활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올해 본 예산을 확대 편성해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과 생활 SOC 확충,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방도시라는 브랜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도 함께 추진하겠다"
-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계획은.
"공공기관 유치는 도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기관 이전은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기능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계룡시가 국방 행정과 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청년과 기업이 찾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은.
"국방산업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없다.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교육과 주거, 문화, 교통환경을 함께 갖춰야 한다. 시는 앞으로 AI와 드론, 방산 소프트웨어 등 미래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민간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자족도시 기반을 완성하겠다"
- 군문화축제와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 계획은.
"군문화는 계룡시만의 차별화된 자산이다. 축제와 엑스포를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 상권 활성화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겠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문화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
- 민선 9기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민선 9기는 계룡시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대한민국 국방수도'라는 비전은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공공기관 이전과 기업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증가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시민 여러분께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시민과 함께 계룡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자족도시를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
민선 8기 동안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도시 정체성 확립에 집중했다면, 민선 9기에서는 이를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으로 연결하는 것이 최대 과제다.
이 시장은 22일 뉴데일리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국방수도는 단순한 도시 브랜드가 아니라 계룡시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 전략"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응우 시장과의 일문일답.
- 민선 9기 가장 먼저 추진할 시정 목표는.
"민선 8기에서 계룡시의 미래 비전과 성장 방향을 설계했다면 민선 9기는 이를 구체적인 성과로 완성하는 시기다. 계룡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강점을 도시 발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해 대한민국 국방수도를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다. 국방산업과 공공기관 유치,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민선 8기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가장 큰 성과는 계룡시의 도시 정체성을 '대한민국 국방수도'라는 비전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이다.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 기반을 마련했고 교육과 생활 인프라, 교통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것은 행정의 신뢰성과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국방산업 육성 계획은.
"국방산업은 계룡시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다. 국방산업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연구개발 기능 확대를 통해 국방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단순히 군사도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첨단 국방산업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이 최대 목표다"
-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생활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올해 본 예산을 확대 편성해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과 생활 SOC 확충,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방도시라는 브랜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도 함께 추진하겠다"
-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계획은.
"공공기관 유치는 도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기관 이전은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기능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계룡시가 국방 행정과 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청년과 기업이 찾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은.
"국방산업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없다.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교육과 주거, 문화, 교통환경을 함께 갖춰야 한다. 시는 앞으로 AI와 드론, 방산 소프트웨어 등 미래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민간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자족도시 기반을 완성하겠다"
- 군문화축제와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 계획은.
"군문화는 계룡시만의 차별화된 자산이다. 축제와 엑스포를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 상권 활성화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겠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문화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
- 민선 9기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민선 9기는 계룡시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대한민국 국방수도'라는 비전은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공공기관 이전과 기업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증가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시민 여러분께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시민과 함께 계룡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자족도시를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