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1일 행정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제5대 세종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상정된 조례안으로, 의회가 행정수도 완성을 최우선 의정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조례안은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장 소속의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를 설치·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원회는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주요 기능은 행정수도 지위에 걸맞은 국가기관 설치·유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정부·국회·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 마련,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 등이다.
필요에 따라 분과위원회와 특별위원회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은 안 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강해정·김동호·김창연·김현미·노종용·박범종·손인수·유인호·윤성규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안신일 의장은 "5대 의회의 첫 조례안으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를 추진하는 것은 행정수도 완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라며 "30일 본회의에서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면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위한 논의와 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5대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제5대 세종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상정된 조례안으로, 의회가 행정수도 완성을 최우선 의정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조례안은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장 소속의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를 설치·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원회는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주요 기능은 행정수도 지위에 걸맞은 국가기관 설치·유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정부·국회·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 마련,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 등이다.
필요에 따라 분과위원회와 특별위원회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은 안 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강해정·김동호·김창연·김현미·노종용·박범종·손인수·유인호·윤성규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안신일 의장은 "5대 의회의 첫 조례안으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를 추진하는 것은 행정수도 완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라며 "30일 본회의에서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면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위한 논의와 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5대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