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의회가 21일 제359회 임시회를 열고 7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회기동안 제천시의회는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3건과 일반안 심사,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 건 등을 처리한다.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은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이다.
각 상임위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제천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시민에게 힘이 되고 제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김정문 의원은 ‘제천의 미래 50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중요 현안 사업에 대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민선 9기 4년은 앞으로 제천이 맞이할 50년의 출발점”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천·경제가 살아나는 제천·사람이 살아가기 좋은 제천을 위한 핵심 과제로 ▲불법 ‘떴다방’ 단속을 통한 임대료 거품 제거와 ‘임대료 지원 시범사업’ 도입 ▲복개천 복원 사업 추진에 앞선 신중한 접근 ▲ 의림지·용두산 권역 연계 전략과 친환경 농업·문화 체험을 결합한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을 제언했다.
회기동안 제천시의회는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3건과 일반안 심사,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 건 등을 처리한다.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은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이다.
각 상임위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제천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시민에게 힘이 되고 제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김정문 의원은 ‘제천의 미래 50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중요 현안 사업에 대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민선 9기 4년은 앞으로 제천이 맞이할 50년의 출발점”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천·경제가 살아나는 제천·사람이 살아가기 좋은 제천을 위한 핵심 과제로 ▲불법 ‘떴다방’ 단속을 통한 임대료 거품 제거와 ‘임대료 지원 시범사업’ 도입 ▲복개천 복원 사업 추진에 앞선 신중한 접근 ▲ 의림지·용두산 권역 연계 전략과 친환경 농업·문화 체험을 결합한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을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