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개발공사가 21일 도민소통위원회 고객만족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고객만족경영을 다짐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고객만족경영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는 것에서부터”충북개발공사가 21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도민소통위원회 고객만족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2026~2028 충북개발공사 고객만족경영 추진계획’을 공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고객만족경영 주요 추진실적, 2026~2028 중장기 고객만족경영 체계, 전략과제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통해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회는 고객만족분과, 열린혁신, 안전점검, 탄소중립 분과 등 총 4개 분과를 운영 중에 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각계각층의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도민소통위원회 고객만족분과 위원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