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이 `제18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금상으로 선정한 최미립 씨의 ‘괴산읍 야경’.
밤이 되면 황홀한 빛이 강을 수놓는 괴산 오작교 야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앵글에 담겨져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군지부(지부장 정하준)가 주관한 공모전에는 총 3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50점 총66점의 수상작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장 내 특별 부스에 전시되어 축제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밤이 되면 황홀한 빛이 강을 수놓는 괴산 오작교 야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앵글에 담겨져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군지부(지부장 정하준)가 주관한 공모전에는 총 3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50점 총66점의 수상작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장 내 특별 부스에 전시되어 축제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