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지난 15일 청소년청년재단에서 열린 '2026년 여섯 번째 전역장병행사'에서 전역장병 80명을 논산시 명예시민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여성단체 회원 31명이 참석해 전역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역장병행사는 논산시의 '4+1 행정'의 하나로, 전역장병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해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월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전역장병들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며 논산에 대한 좋은 추억을 선물하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은 '4+1 행정'을 통해 군인도 시민이라는 마음으로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청년들이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있는 만큼 논산과의 소중한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여성단체 회원 31명이 참석해 전역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역장병행사는 논산시의 '4+1 행정'의 하나로, 전역장병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해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월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전역장병들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며 논산에 대한 좋은 추억을 선물하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은 '4+1 행정'을 통해 군인도 시민이라는 마음으로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청년들이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있는 만큼 논산과의 소중한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