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사용 연한이 지나거나 노후화된 불용 농업기계 99대를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전자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탈망기, 탈곡기, 논두렁조성기, 쟁기 등 32종 99대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를 제시한 응찰자가 낙찰받는다.
입찰 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장비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제외)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부지소(신평면 덕평로 1366-35)에서 사전 예약 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입찰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만 참여할 수 있다.
낙찰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잔금을 납부하면 장비를 인수할 수 있다.
개찰은 24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결과는 온비드와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된다.
김석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매각이 농업인의 영농 경영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노후 장비인 만큼 입찰 전 반드시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각 대상은 탈망기, 탈곡기, 논두렁조성기, 쟁기 등 32종 99대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를 제시한 응찰자가 낙찰받는다.
입찰 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장비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제외)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부지소(신평면 덕평로 1366-35)에서 사전 예약 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입찰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만 참여할 수 있다.
낙찰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잔금을 납부하면 장비를 인수할 수 있다.
개찰은 24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결과는 온비드와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된다.
김석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매각이 농업인의 영농 경영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노후 장비인 만큼 입찰 전 반드시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