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충북형 평생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발걸음 시작했다.
진흥원은 14일 교육부 ‘2026년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ANCHOR 참여대학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ANCHOR 참여대학(평생교육 분야) 담당자 간담회’를 도내 16개 ANCHOR 참여대학 관계자와 진흥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생교육 거버넌스 구축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향후 진흥원은 8월 시·군 대상 간담회, 9월 '평생교육 네트워크 협의회' 출범을 거쳐 시·군과 대학,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충북형 평생교육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성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팀장은 “학령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성인학습자 친화형 충북 평생교육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의 전문성과 기초지자체의 지역 이해도를 결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은 14일 교육부 ‘2026년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ANCHOR 참여대학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ANCHOR 참여대학(평생교육 분야) 담당자 간담회’를 도내 16개 ANCHOR 참여대학 관계자와 진흥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생교육 거버넌스 구축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향후 진흥원은 8월 시·군 대상 간담회, 9월 '평생교육 네트워크 협의회' 출범을 거쳐 시·군과 대학,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충북형 평생교육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성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팀장은 “학령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성인학습자 친화형 충북 평생교육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의 전문성과 기초지자체의 지역 이해도를 결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