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OHealth가 2호 연구원 창업기업 ㈜택로봇에 대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택로봇은 KBIOHealth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정하철 선임연구원이 설립한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기존 산업용 로봇은 시각정보에 주로 의존해 미끄러짐이나 질감, 강성 등 정밀 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택로봇은 반도체 기반 광학식 촉각센서와 시각·촉각 생성형 AI를 결합해 사람 손처럼 물체를 감지하고 제어하는 촉각지능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KBIOHealth는 사무공간과 연구시설 제공을 비롯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국가R&D 연계, 제품 실증, 기술서비스 지원, 투자유치, 홍보 등 사업화 전 과정을 ㈜택로봇과 함께 한다.
㈜택로봇은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을 대상 연구용 촉각센서를 공급해 초기 시장에 진입한 뒤, 협동로봇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용 시장에 도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AI 기반 제어 솔루션 사업과 글로벌 휴머노이드 공급망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하철 ㈜택로봇 대표는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람처럼 물체를 다루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는 능력뿐 아니라 손끝에서 물체의 상태를 읽고 즉각 대응하는 촉각 지능이 필요하다”며 “KBIOHealth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반 촉각센서와 AI 제어 기술을 고도화해 로봇 정밀 조작 분야의 핵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재상 KBIOHealth이사장 직무대행은 “KBIOHealth는 연구원 창업자가 연구결과를 기술사업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기술이전, 공동연구, 투자유치, 홍보까지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KBIOHealth는 사무공간과 연구시설 제공을 비롯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국가R&D 연계, 제품 실증, 기술서비스 지원, 투자유치, 홍보 등 사업화 전 과정을 ㈜택로봇과 함께 한다.
㈜택로봇은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을 대상 연구용 촉각센서를 공급해 초기 시장에 진입한 뒤, 협동로봇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용 시장에 도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AI 기반 제어 솔루션 사업과 글로벌 휴머노이드 공급망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하철 ㈜택로봇 대표는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람처럼 물체를 다루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는 능력뿐 아니라 손끝에서 물체의 상태를 읽고 즉각 대응하는 촉각 지능이 필요하다”며 “KBIOHealth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반 촉각센서와 AI 제어 기술을 고도화해 로봇 정밀 조작 분야의 핵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재상 KBIOHealth이사장 직무대행은 “KBIOHealth는 연구원 창업자가 연구결과를 기술사업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기술이전, 공동연구, 투자유치, 홍보까지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