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 등록·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통합 건강재활 프로그램 '아름다운 동행, 맞춤형 건강재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2차 장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 동안 444명에게 총 1742건의 맞춤형 재활·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보건소 재활운동실을 활용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연인원 1327명)과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방문 재활서비스(241가구) 운영이다.
이와 함께 영양·만성질환 관리, 재활교육, 자조모임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도 병행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복지관 등 지역 보건·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우울감 완화, 낙상 및 합병증 예방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정아 시 건강관리과장은 "장애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2차 장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 동안 444명에게 총 1742건의 맞춤형 재활·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보건소 재활운동실을 활용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연인원 1327명)과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방문 재활서비스(241가구) 운영이다.
이와 함께 영양·만성질환 관리, 재활교육, 자조모임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도 병행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복지관 등 지역 보건·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우울감 완화, 낙상 및 합병증 예방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정아 시 건강관리과장은 "장애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