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공원에 설치된 반려식물병원이 개원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반려식물병원은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 재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활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에서는 병해충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식물별 맞춤형 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운영해 식물 특성에 맞는 물주기와 분갈이 등 홈가드닝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과 반려식물 심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식물병원 운영을 시작으로 공공텃밭을 확대하고 생활원예를 활성화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농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반려식물병원은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도시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려식물병원은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 재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활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에서는 병해충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식물별 맞춤형 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운영해 식물 특성에 맞는 물주기와 분갈이 등 홈가드닝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과 반려식물 심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식물병원 운영을 시작으로 공공텃밭을 확대하고 생활원예를 활성화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농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반려식물병원은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도시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