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최근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선셋전망대는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 원과 시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전망대는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높이 17m, 연면적 152㎡ 규모다.
내부에는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계단형 전망공간과 휴게쉼터를 갖췄으며,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경관 연출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기재 시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사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왜목마을 선셋전망대가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셋전망대는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 원과 시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전망대는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높이 17m, 연면적 152㎡ 규모다.
내부에는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계단형 전망공간과 휴게쉼터를 갖췄으며,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경관 연출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기재 시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사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왜목마을 선셋전망대가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