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7월부터 '천안 직업교육 혁신지구 인재 양성 기본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하며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육성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천안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충남교육청이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과 협력해 추진하는 직업교육 모델로, 지난 2021년 충청권 최초로 선정된 이후 교육부 우수 혁신지구로 평가받는 등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천안공고, 천안상고, 천안제일고, 충남관광보건고, 병천고,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등 천안·아산 지역 6개 직업계고 1학년 학생 182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춰 반도체, 서비스, 지능형 기계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반도체 과정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서비스 과정은 백석대학교, 지능형 기계 과정은 공주대학교가 각각 맡아 첨단 실습과 직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1학년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2학년 심화교육, 3학년 채용 연계형 교육과 현장실습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는다
졸업 후에는 지역 대학 진학이나 지역 기업 취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청은 이번 기본교육 운영 결과와 학생 만족도 등을 반영해 앞으로 심화 교육과정의 질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교육청이 대학과 기업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천안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충남교육청이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과 협력해 추진하는 직업교육 모델로, 지난 2021년 충청권 최초로 선정된 이후 교육부 우수 혁신지구로 평가받는 등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천안공고, 천안상고, 천안제일고, 충남관광보건고, 병천고,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등 천안·아산 지역 6개 직업계고 1학년 학생 182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춰 반도체, 서비스, 지능형 기계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반도체 과정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서비스 과정은 백석대학교, 지능형 기계 과정은 공주대학교가 각각 맡아 첨단 실습과 직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1학년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2학년 심화교육, 3학년 채용 연계형 교육과 현장실습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는다
졸업 후에는 지역 대학 진학이나 지역 기업 취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청은 이번 기본교육 운영 결과와 학생 만족도 등을 반영해 앞으로 심화 교육과정의 질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교육청이 대학과 기업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