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오는 10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2026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과학정신과 리더십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선호(엑소)가 '조선의 천재 세종에게 듣는 미래 과학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하며, 세종대왕의 과학기술과 리더십을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상과 연결해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는 세종시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권오수 시 미래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세종대왕의 창의적 사고와 과학정신을 배우며 미래 과학인재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세종의 과학, 백성의 눈물을 닦다'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과학정신과 리더십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선호(엑소)가 '조선의 천재 세종에게 듣는 미래 과학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하며, 세종대왕의 과학기술과 리더십을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상과 연결해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는 세종시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권오수 시 미래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세종대왕의 창의적 사고와 과학정신을 배우며 미래 과학인재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세종의 과학, 백성의 눈물을 닦다'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