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의 소서(小暑)인 7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금진의 후원으로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모시고 ‘2026년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김진현 (주)금진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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