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유재훈 ㈜덕운 대표가 김홍열 청양군수(왼쪽 두번째)에게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양군
㈜덕운 유재훈 대표이사가 청양군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7일 청양군에 따르면 덕운은 교통안전시설물과 구조용 금속판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유 대표는 지역 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 대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각각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300만 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청양 사랑을 실천했다.
김홍열 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