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충남 홍성군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을 선제 점검하며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5~7일 군내에는 평균 27.2㎜와 48.2㎜의 비가 내렸지만 침수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박 군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사전 예고 없이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 현장을 찾아 빗물펌프장과 우수관로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AI 분석을 통해 홍성읍 대교리·고암리와 홍성종합터미널 일원을 침수 위험지역으로 파악한 뒤 배수체계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우수 배제계획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 절·성토 구간 안전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지하매설물 간섭 등 공사 과정의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응도 주문했다.
실제로 7일 장곡면에 66㎜, 군 평균 48.2㎜의 비가 내렸지만 사전 예방 조치가 이뤄지면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홍성종합터미널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총사업비 377억 원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1곳(800㎥/분) 설치와 약 2.5㎞ 규모의 우수관로 정비, 빗물받이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주 군수는 "AI 기반 분석과 선제적인 현장 대응으로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겠다"며 "장마철 동안 침수 취약지역과 공사현장 점검, 24시간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해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5~7일 군내에는 평균 27.2㎜와 48.2㎜의 비가 내렸지만 침수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박 군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사전 예고 없이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 현장을 찾아 빗물펌프장과 우수관로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AI 분석을 통해 홍성읍 대교리·고암리와 홍성종합터미널 일원을 침수 위험지역으로 파악한 뒤 배수체계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우수 배제계획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 절·성토 구간 안전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지하매설물 간섭 등 공사 과정의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응도 주문했다.
실제로 7일 장곡면에 66㎜, 군 평균 48.2㎜의 비가 내렸지만 사전 예방 조치가 이뤄지면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홍성종합터미널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총사업비 377억 원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1곳(800㎥/분) 설치와 약 2.5㎞ 규모의 우수관로 정비, 빗물받이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주 군수는 "AI 기반 분석과 선제적인 현장 대응으로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겠다"며 "장마철 동안 침수 취약지역과 공사현장 점검, 24시간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해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