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로컬푸드㈜(대표 이두희)가 오는 10일부터 싱싱장터 전 지점에서 농협 농촌사랑상품권(지류)을 사용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협경제지주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농촌사랑상품권 사용처를 싱싱장터까지 확대해 소비자의 지역 농산물 구매 편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사랑상품권은 전국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싱싱장터에서는 지류형 상품권만 사용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사용할 수 없다.
이두희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의 가치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싱싱장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로컬푸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