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최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2026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엄승용 시장과 기관·단체장, 시민,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축하하고 안전한 여름 운영을 기원했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선언, 여름 운영 임명장 수여, 환영사와 축사,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관광안내소 운영 등 안전·편의시설도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엄승용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보령이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엄승용 시장과 기관·단체장, 시민,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축하하고 안전한 여름 운영을 기원했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선언, 여름 운영 임명장 수여, 환영사와 축사,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관광안내소 운영 등 안전·편의시설도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엄승용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보령이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