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임금과 복리후생, 노동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 중이며, 지난 3~5월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 실태를 조사했다.
연구용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8월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연구 결과와 위원회 의견을 종합해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2027~2029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부유 처우개선위원장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임금과 복리후생, 노동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 중이며, 지난 3~5월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 실태를 조사했다.
연구용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8월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연구 결과와 위원회 의견을 종합해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2027~2029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부유 처우개선위원장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