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충북개발공사가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자금 조달에 숨통이 트게 됐다.5일 충북개발공사는 고강도 비상경영체제를 통한 신규 분양 추진과 분양대금 조기 회수 등에 힘입어,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송제3산업단지 조성 등을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 동안 공사는 지난해 기록한 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왔다.지난 3월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공사는 ▲재무·대외협력반 ▲경영효율화반 ▲사업관리반 ▲수익다각화반 등 4개 비상 운영반을 가동해오며, 기존의 비효율적인 사업구조와 업무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재무건전성 강화와 체질 개혁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에 집중했다.또한 공사는 자금 조달, 경상경비 절감, 조직 운영, 분양 활성화, 사업구조 재편, 신규 수익원 발굴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불합리한 관행 등을 과감히 정비해왔다. 결과는 반기만에 흑자 전환이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신규 분양 성공과 철저한 공정 관리, 분양잔금 완납 등이 맞물리며 당초 예상했던 흑자 전환 시기를 크게 앞당겼다.
앞으로 공사는 장기적인 재무안정성 확보에 나선다.오송 제3국가산업단지와 청주직지산업단지 등 충북의 미래를 이끌 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약 1500억 원 규모의 자본금 확충도 추진하고 있다.공동주택건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도 다각화해 민선9기 정책 기조인 ‘민생실용’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전 직원이 일체가 돼 비상경영체제를 극복했다”며 “확보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공공주택 건설 등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민 공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동안 공사는 지난해 기록한 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왔다.지난 3월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공사는 ▲재무·대외협력반 ▲경영효율화반 ▲사업관리반 ▲수익다각화반 등 4개 비상 운영반을 가동해오며, 기존의 비효율적인 사업구조와 업무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재무건전성 강화와 체질 개혁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에 집중했다.또한 공사는 자금 조달, 경상경비 절감, 조직 운영, 분양 활성화, 사업구조 재편, 신규 수익원 발굴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불합리한 관행 등을 과감히 정비해왔다. 결과는 반기만에 흑자 전환이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신규 분양 성공과 철저한 공정 관리, 분양잔금 완납 등이 맞물리며 당초 예상했던 흑자 전환 시기를 크게 앞당겼다.
앞으로 공사는 장기적인 재무안정성 확보에 나선다.오송 제3국가산업단지와 청주직지산업단지 등 충북의 미래를 이끌 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약 1500억 원 규모의 자본금 확충도 추진하고 있다.공동주택건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도 다각화해 민선9기 정책 기조인 ‘민생실용’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전 직원이 일체가 돼 비상경영체제를 극복했다”며 “확보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공공주택 건설 등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민 공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