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읍과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도도리파크에서 '2026 조치원읍 주민총회 및 조치썸머 페스타'를 열고 주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강미애 세종교육감, 정연희·윤성규 시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내년도 마을계획사업을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산책로 해충 퇴치기 설치, 도도리파크 별빛 영화제, 조치원역 문화플랫폼 등 6개 사업으로,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 열린 '조치썸머 페스타'에서는 물놀이장, 프리마켓, 체험부스, 먹거리존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가수 리치·장재인·짜이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승원 조치원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강미애 세종교육감, 정연희·윤성규 시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내년도 마을계획사업을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산책로 해충 퇴치기 설치, 도도리파크 별빛 영화제, 조치원역 문화플랫폼 등 6개 사업으로,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 열린 '조치썸머 페스타'에서는 물놀이장, 프리마켓, 체험부스, 먹거리존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가수 리치·장재인·짜이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승원 조치원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